남해 바우처택시 노약자라면 반드시!

대중교통이 잘되어 있는 대도시에 거주한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아무래도 소도시에서는 대중교통의 이용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불가피하게 택시를 이용해야 하는데, 모두가 알디시피 비용이 큰 부담이 됩니다. 남해군에서는 교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노약자를 대상으로 바우처택시를 운영합니다.

남해 바우처택시

바로 오늘 일자(7월 3일)부로 시행되는 뜨끈뜨근한 정책인데요. 조건에 해당하면서 바우처택시에 등록되어 있는 분이라면 2,000원만 내면 남해군 어느 곳이든 이동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정책입니다. 현재는 총 24대의 바우처 택시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조건

아래의 요건에 해당하는 분들만 이용 가능합니다.

  • 장애의 정도가 심한 보행상 장애인(과거 장애인등급제 폐지 전 1~3등급 장애등급)
  • 임산부
  • 65세 이상 고령자 중 보행상 어려움이 있는 자(하기 2가지 요건 모두 만족할 경우 가능)
    • 노인장기요양보험법상의 장기요양 대상자
    • 장기요양인정서(복지용구급여확인서)가 발급된 자
  • 그 외 일시적 이용자 등

사용방법

바우처택시는 회원제로 되어 있습니다. 이용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회원 등록을 하셔야 합니다. 아래 2가지 방법 중에 하나를 선택하셔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특별교통수단 교통약자콜택시를 신청하고 이용하고 있던 회원은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이용이 가능

회원등록을 마치셨다면 2가지 방법 중에 하나로 택시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용 시 하기 사항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 이용요금은 1회 자부담 2,000원
  • 1일 4회 이용 가능
  • 월 5만원 한도 내에서만 이용이 가능
  • 이용지역은 남해군 내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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