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 근로자 주택 특공 소득 비과세 월 500만원 상향된다고?!

비과세 500만원?

어제 일자에 잠시 언급된 내용이었는데요. 원희룡 국토부장관이 해외건설 근로자를 대상으로 주택 특공, 소득 비과세 월 500만원 상향에 대해서 논의를 하였다고 합니다. 당장 공식적으로 시행되는 것은 아니지만, 얘기가 나온 것만으로도 고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해외 근로를 하다보면 타인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한국을 달궜던 부동산을 취득하는 기회를 상대적으로 박탈당하는 것도 포함되죠. 이 외에도 가족들과 멀리 떨어져 지내야 하는 고통도 감내해야 한다는 아주 큰 단점도 있습니다. 돈만 벌러 가기엔 너무 큰 기회비용이죠.

아래는 원희룡 국토부장관님의 페이스북에서 발췌해온 것입니다. 누군가는 이전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한 것처럼 청년들을 해외로 내보내려고만 한다 라는 식으로 비판할 수도 있겠으나, 선택의 여지가 없는 청년들에게는 분명 좋은 정책임에 틀림 없습니다. 원하지 않아도 집안 사정 때문에 나가야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죠. 경험해봐서 압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주 좋은 의견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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